<시작컨설팅의 한계>
18년 초부터 1:1 시작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1:1로 미팅이었죠.
사연을 접수 받고, 
정보가 부족하면 재요청 하기도 했어요.

제한된 정보이지만 그 정보만 가지고
가족들이 잠들고 난 새벽시간 
저는 신청자로 빙의(?) 했습니다. 

"내가 렘군이 아니라 신청자 000 이라면"
"내가 가진 역량과 환경이 000 이라면"
"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는 게 무엇일까?"
"지금 당장 무엇부터 해야 될까?”
“방향을 어떻게 잡고 
단계별 스텝을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

방관자가 아니라, 
본인의 일이라 생각하고 고민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많은 분을 만났습니다. 

헌데 아쉬운 점이 딱 한 가지 있었습니다. 

"1회성의 한계~!"

1:1 미팅에 나름 의미는 있었지만 한계가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에 모든 걸 전달 하고 이후 모든 일을 
혼자서 다 해나가야 하는 막막함이죠.

어느 정도는 예상했고 시작캠퍼스를 기획을 했습니다만
시행 착오가 필요했기에 1:1로 먼저 진행을 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진행한 것을 바탕으로 부족한 것을 채워나가며 
시작캠퍼스를 위한 커리큘럼들을 정의하기 시작했습니다. 


<시작캠퍼스 진행방식>

#01. 단기가 아닌 장기 프로젝트
진행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몇 주 과정으로 만들어 한 번 하고 
끝내고 또 공지하고 하면 편합니다.
하지만 수강하는 분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배운 걸 써먹어 볼 수 있는 시간이 없습니다.
어떤 경우는 시작도 못 해보고 끝납니다. 

그래서 저는 장기프로젝트를 기획을 했습니다.
6개월 동안 매월 저와 미팅을 갖고, 
남은 6개월은 포럼의 형태로 발표를 하도록 말이에요. 
이 정도 기간이면 
충분히 변화를 느낄 만한 시간이 되겠죠? 
대신 제가 좀 힘들겠죠.

저는 양보다 질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부동산 강의 처럼 정보만 전달하는 것은 
다수를 모아 놓고 해도 어느 정도는 가능합니다.
하지만 인생의 변화의 시작포인트를 찾는 과정은 
강의형태로 진행 할 수는 있겠지만 
듣는 이에게 큰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지속적으로 자극시켜야 합니다. 
정신 개조가 되어야 되구요. 
실행과 관련된 실질적인 도움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02. 강의형태, 다수인원이 아닌 토론형태, 소수인원
다수의 인원이 참여할 수 있다면 더 없이 좋겠지요. 
하지만 다수 인원 속에 숨어 있고 싶은 마음이 생기죠. 
개개인을 깊게 들여다 볼 수가 없어요. 
사람 마다 능력과 살아온 인생이 다 달라요.
개인에게 특화시켜서 진행하려고 하구요

또한 강의형태를 최대한 지양하려고 해요. 
몇 시간을 때울 수 있는 강의자료를 만들고 
준비한 대로 전달하면 전달자는 참 쉽습니다. 

궁금한 것들을 먼저 토론하고 
부연설명이 필요한 부분만 
제가 준비한 자료를 바탕으로 이야기할 것입니다.

투자를 받기 위해 심사위원회 앞에서 
PPT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100장 준비해서 가면 
그들이 궁금한 것을 임팩트 있게 전달하지 못합니다.

그들이 궁금한 것 부터 이야기하고, 질문을 듣고, 
부족한 것은 Appendix 로 설명 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시작캠퍼스는 대화로 모든 내용을 진행합니다.
사전 비공개 상담, 오픈형 상담 
그리고 토론형태로 진행을 할 것입니다.


#03. 6개월은 내실다지기, 6개월은 대중앞에 나서기
6개월 동안 함께 토론을 하며 여러가지 활동을 합니다. 
매월 1회 모임을 가집니다. 
상담을 할 것이구요
세상이 필요로 하는 것과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연결할 것입니다.
사전에 검증하는 작업을 할 것이구요

세상과 나를 연결하는 방법,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것이구요
실행계획을 만들고 필요한 것을 정의할 것입니다. 
그리고 시작하겠죠. 지속하게 될 겁니다.

이후 6개월은 지속과정을 타인에게 발표하게 될 겁니다.
000의 대표는 나에요. 나는 이렇게 하고 있어요. 
이렇게 될 것이에요 라고 말이죠.
6개월 동안 공식 모임은 1회이지만
조 구성을 해드릴 겁니다. 

조는 월 1회 별도 미팅을 가져야 합니다.
내드린 과제를 함께 고민하고 서로 도와줘야 합니다.


#04. 실질적인 지원
여러 과정을 통해 세상이 원하는 방향의 
아이템 발굴작업이 있을 것입니다.
성공사례들을 찾을 것이구요. 
공통된 포인트를 찾아 적용할 것입니다.
그것을 실행하기 위해 제반요소들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도 해드릴 것입니다.
브랜딩 / 한줄명제 / 카테고리 / 컨텐츠기획 / 
디자인, 편집, 촬영 / 개인사업자, 법인 / 
수익모델 / 프로젝트화 / 사업화 등

이러한 저의 생각으로 커리큘럼을 구체화 하였습니다.



<캠퍼스의 필요성>
사람들은 변화의 목표를 돈을 많이 벌어 
경제적 자유인이 되고자 합니다.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고 세계여행 다니고 
인생을 즐기고 싶어 합니다. 

돈을 버는 방법은 정말로 심플합니다.
(1) 남들과 다르게 하거나, 
남들보다 열심히 해야 합니다
(2) 그리고 꾸준히 해야 합니다
(3) 맨땅에 헤딩하고, 삽질하고, 
우여곡절을 극복해 나가 성과를 만들어야 합니다.

위 3가지의 반복이지요.
(1)번은 능력과 관련된 것입니다. 
(2)번은 끈기구요
(3)번은 돌파력입니다.

보통 평이한 능력으로 평이한 방법으로 
끈기 없이 특정 궤도를 돌파하지 못하고
평범한 영역에 머무릅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건 뭐지? 
좋아하는 걸 활용해서 
돈 벌 만한 게 없을까를 고민합니다.
돈 벌 만한 게 없을까? 
이건 결국 그럴싸한 아이디어죠

저는 포인트가 여기서부터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건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럴싸한 아이디어는 더더욱 필요 없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걸 세상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럴싸한 아이디어가 있어도 
이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1)(2)(3)번이 필요합니다. 
아이디어가 문제가 아니라 위에서 말한 
(1)(2)(3)번을 어떻게 할 것인가가 더욱 중요합니다.

보통 (1)(2)(3)번을 하지만 답이 안 나오는 이유 중에서
개인의 노력 문제도 있지만 
방향성의 문제인 경우도 많습니다.
방향성이 잘못되니 열심히 하지만 
힘이 나지 않는 것이죠

(1)(2)(3)번을 채찍질 하기 위한 
책 / 강의 등은 많습니다.
열정이 부족해서 그렇다 / 게을러서 그렇다 / 일정관리를
잘 못해서 그렇다 등등 말이죠

마인드적인 부분도 필요 하겠지만 
그것만으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되는 길이 보이면 열정은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길이 안 보이는 상태에서 
열정만 가지고 부지런해지라고 이야기하는 건
80년대에 통했던 이야기입니다.


1순위로 알아야 할 것은 내가 좋아하는 것이나, 
아이디어 그리고 노력 같은 것이 아닙니다.

1순위로 알아야 할 것은 "세상이 원하는 것" 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2순위로 알아야 할 것은 
세상이 원하는 것 중 나는 어떤 가치를 남길 것인가 이며 
어떤 가치를 남기는 사람이 될 것인지 고민해야 합니다. 

돈을 쫓으면 돈이 모이지 않습니다. 
세상에 가치를 남겨야 합니다. 
그 가치가 돈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이 뭘 원하죠? 
이 부분에 대한 답을 찾으려면 
스티브잡스가 했던 아래 문장을 곱씹어 보면 됩니다.

“지금 당신이 인생이라고 일컫는 모든 것들이 
당신보다 똑똑하지 않은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것과 당신이 그것을 바꿀 수 있고 그것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당신만의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진실을 깨닫는 순간, 
당신의 삶은 영원히 바뀔 것입니다”

세상은 너무나 넓고 세상이 원하는 건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도 너무나 많습니다. 
관점만 조금 바꾸면 말이죠

개인 상담을 통해 잘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냅니다.
그리고 그것이 세상과 연결될 수 있는 포인트가 있는지
제가 접점을 찾습니다. 사례를 보여주기도 하고, 
방법을 이야기해주고 가능성을 이야기해줍니다.
아마도 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겠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었다면 제가 시작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시작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컨텐츠 (파워블로거, 저자, 유튜버, 강사, 컨설턴트)로
영향력을 가지게 됩니다.

사업 (창업, 스타트업, 1인기업가)으로
통제력을 가지게 됩니다.

컨텐츠로 브랜딩 하는 법과
아이디어로 사업화 시키는 법을
배우고 실습합니다.

돌아보고 / 황금원을 찾고 / 실행방법 구체화시키고
시작하고 이루어나가는 학교입니다.

<일시>
07월 22일 (일), 오전 10 ~ 오후 4시
08월 19일 (일), 오전 10 ~ 오후 4시
09월 16일 (일), 오전 10 ~ 오후 4시
10월 21일 (일), 오전 10 ~ 오후 4시
11월 18일 (일), 오전 10 ~ 오후 4시
12월 16일 (일), 오전 10 ~ 오후 4시

* 점심 간단한 간식 제공


<장소>
363 바이아이디어그룹 (강남대로 363 덕흥빌딩 2층)
마지막 날에는 교외로 무박 세미나

<비용>
오프라인 수업 : 330만원 (부가세 포함)

<신청링크>
https://goo.gl/forms/UKlF3C7NrgTwgnBR2

<결제방법>
계좌이체 : 031-093855-04-029 
기업은행 (주)투리치

* 현금 영수증 및 세금계산서 발행 가능

<1:1 시작컨설팅 수강자 할인권>
시작컨설팅 참여자가
수강시  20% 할인

<재수강 할인권>
시작캠퍼스 과정 
수강자가 재수강시 50% 할인

1:1시작컨설팅과 재수강은 중복할인은 되지 않으며,
최대 50% 할인만 적용됩니다. 


<참여대상>
시작캠퍼스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과정은 아닙니다. 
참여사유 접수 후 선발 된 분들만 참여가능합니다. 

열정이 있는 사람만 선별합니다. 
열정이 부족한 사람이 합류하면 
다른 사람의 열정이 식게 됩니다.

시작캠퍼스 참가자는 ‘19년 1월 부터 진행되는 
"시작포럼" 발표연사로 
나설 기회가 제공됩니다. (되도록 참여 권장)


<인원한정>
총 인원 12명
인원으로 한정합니다



<문의>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으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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