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컨설팅 소개

시작컨설팅 소개

렘군의 시작컨설팅이란?
제가 생각하는 시작컨설팅은 이런 겁니다.

우리의 삶은 크게 "선택"과 "실행"으로 
두 가지로 이루어져 있어요. 
선택도, 실행도 둘다 어렵습니다.


<01. 선택의 어려움>
'오늘 저녁엔 뭐먹지?' 라는 질문을 
살면서 몇 번 정도 하고 살까요? 
간단해 보이는 질문에도 선택을 어려워 하는 
우리들입니다. 왜 그럴까요? 

재테크를 할까 말까? 한다면 어떤 종목을 할까? 
만약 부동산이란 종목을 선택했다면 
아파트, 상가, 빌라, 오피스텔 중 
어떤 유형을 선택해야될까?
만약 아파트 투자를 선택했다면 
어떤 아파트를 사야될까?
많이들 고민하셨죠?


재테크도 결국 선택의 중요성이 50%를 차지합니다. 

선택의 기준에 따라 승패가 갈립니다. 
그것이 아주 극명하게 나타나는 곳이 투자 영역입니다. 
어떤 것을 사야되는지 기준을 잘 세워두면 다음에 
유사한 선택을 해야 될 때 고민을 적게 할 수 있습니다. 
좋은 기준이 있으면 이후에도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선택은 기준을 세우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02. 실행의 어려움>
그 다음으로 차지하는 것이 실행입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실행은 시작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실행은 '시작'과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흔히들 과정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뭔가를 꾸준하게 해내는 것이 대부분 과정이고, 
과정의 시간이 매우 길어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과정을 극복하는 책이나 강의들이 인기가 있었습니다.
성공마인드 / 리더십 / 조직관리 / 사업성분석 / 
관계개선 등의 형태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과정 보다 시작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작이 없으면 과정 자체가 없습니다. 
시작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너무나 많습니다. 
과거에 제가 그랬고, 지금 제 주위에도 너무나 많습니다. 


컨텐츠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에 그것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분들이 너무나 많죠. 
망설이는 시간이 과정의 시간 보다 
더 긴 분들도 있습니다.


제가 부동산 투자를 하고, 그 외 일들을 하면서 
시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시작하지 않습니다. 
정말 신기할 정도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 모든 것이 시작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작을 곰곰히 들여다 보면 
3가지의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03. 시작의 애로사항 3가지>
하나,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내가 가진 장점과 
컨텐츠가 뭔지 스스로 모르고 있는 경우
둘, 시작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는 경우
셋, 시작과 방법을 어느정도 알 것 같은데 시작을 못하는 경우


저는 사람들이 어떻게 시작해야되는지 
잘 모른다는 것을 깨달았고 
안다고 하더라도 등 떠밀지 않으면 하지 않는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반면 눈에 보이는 상세한 방법과 방향성을 알려주고 
떠밀면 하더라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연스럽게 시작 컨설팅을 
해야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04. 시작컨설팅을 하는 이유>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여 몇 분이 돈을 번다고 하더라도 
그것자체만으로는 세상이 아름다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단순히 몇 분이 혜택을 가져가는 것에 끝나버리죠. 
그게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그것도 훌륭한 일이긴 한데, 
저는 세상에 조금 더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세상에 진정으로 도움이 되려면 
투자자를 많이 양성하는 것이 아닌 
생산자를 많이 양성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부는 그것을 일자리 창출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저는 개개인이 혁신가가 되면 그 국가의 미래는 
아주 밝다고 생각합니다. 

경제적인 부분을 무시할 수가 없기 때문에 
재테크를 안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재테크는 충분히 병행할 수 있는 녀석입니다. 
일하면서 재테크 하시는 분들 많죠. 
그 말인 즉슨 일과 재테크하면서 새로운 시작도 
병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것을 내려놓기 위한 가능성의 씨앗을 
새로운 시작으로 병행해야 합니다.

과거 시작과 과정을 컨설팅 해줄 수 있는 사람들은 
부자곁에 달라 붙어서 부자가 더 부자가 될 수 있도록 
도우면서 자신도 그에 맞는 보수를 받아 갔습니다. 
그것도 아니면 지도자를 도와주는 역할을 하며 
권력의 그늘에 숨어 있었죠.

저는 그것을 저와 같은 평범한 분들에게 포서싱 
해보려고 합니다. 저를 아는 많은 분들이 보다 빨리 
진정한 자유인이 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제 목표는 저 같은 사람을 매년 10명씩 배출하는 
것입니다. (그날이 오면 볼만 하겠죠 ㅋ)

사실, 컨설팅이란 단어가 상당히 부담스럽습니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처럼 
보이기도 하거니와 부동산 컨설팅의 경우 
아주 못된 짓을 하는 업자들의 영향으로 
단어의 어감이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대체 할만한 단어도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당당하게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사람들을 상담하면서 크게 깨달은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사람의 내면을 잘 읽고 그 사람의 장점을 잘 캐치합니다. 
그 사람이 진정으로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이 보입니다. 
그것을 제가 평소 하던대로 스케치북에 쓱 풀어주고 
그 분이 그것을 진득하게만 한다면 
분명 성과는 있을 거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2015년 제가 이끈 디스커버리 
스터디 멤버 분 중에서 생산자의 삶을 살고 있는 분들이 
대략 20%는 될 겁니다. 스터디의 리더가 되었거나, 
강의를 하거나, 책을 냈거나, 아티스트가 되었거나, 
창업자가 되었거나 교육자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단기간 아주 큰 변화라 볼 수 있지요.

컨설팅에는 2가지 핵심요소가 있습니다. 
(ㄱ) 장점을 이끌어내고 
(ㄴ) 그것을 내일 당장할 수 있는 것으로 풀어주는 것입니다. 

< 시작컨설팅 (1:1 개인상담) >
개인별 구체적인 상담이 필요한 분들은 
1:1 시작컨설팅을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상담을 해보니 1:1로 해야만 나올 수 있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2명만 되어도 불가능하더라구요. 
개인사, 가족사, 그리고 꿈에 대한 이야기를 
한 공간에서 다른 분과 함께 나누기는 어려워요.
그리고 개개인마다 입장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확실히 도움이 되는 건 1:1 상담입니다. 
부동산에 대한 강의는 다수인원으로 가능하지만 
개개인의 시작은 그게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신청방법>
(1) 시작컨설팅 신청 메뉴에서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2) 이후 매니저가 안내해드립니다. (참가비 입금 및 일정조율)
(3) 정해진 일자에 렘군과 미팅을 진행합니다. (4시간소요)


<진행방법>
기본적으로는 오프라인으로 진행합니다만
지방에 계시거나 사정상 오프라인으로 
참가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온라인 화상채팅으로 진행합니다.
(별도 안내)